66. 소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?
ㄱ. 소음의 크기 지각은 소음의 주파수와 관련이 없다.
ㄴ. 8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작업장 평균 소음 크기가 60 dB이면 청력손실의 위험이 있다.
ㄷ. 큰 소음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일시적으로 청지각의 임계값이 변할 수 있다.
ㄹ. 소음원과 작업자 사이에 차단벽을 설치하는 것은 효과적인 소음 통제 방법이다.
ㅁ. 한 여름에는 전동 공구 작업자에게 귀마개를 착용하지 않도록 한다.
- ① ㄱ, ㄴ
- ② ㄴ, ㄷ
- ③ ㄷ, ㄹ
- ④ ㄱ, ㄴ, ㄷ
- ⑤ ㄱ, ㄴ, ㄷ, ㄹ
정답: ③
해설
정답 ③. ㄱ(×) 소음의 크기 지각은 주파수와 직접 관련이 있어 A-가중 소음레벨을 쓴다. ㄴ(×) 8시간 평균 85 dB 이상이 청력손실 위험 기준이며 60 dB은 일상 대화 수준이다. ㄷ(○) 큰 소음 반복 노출 시 일시적 역치변동(TTS, Temporary Threshold Shift)이 발생한다. ㄹ(○) 소음원과 작업자 사이 차단벽 설치는 전파 경로 통제로 효과적인 관리 방법이다. ㅁ(×) 한여름에도 귀마개 착용은 원칙으로 '미착용을 허용한다'는 문장은 틀리다. 따라서 ㄷ·ㄹ만 옳음. (정답 보기: ㄷ, ㄹ)